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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정치극화물이었으면 ㅈㄴ 무서운 관상인건 알수있음
정치가 보스면 보통 육체파는 아니지...?
육체파 정치인
작가가 시리어스 버리고 사실 모두 착했다 장르로 선회해서 그만
난 그래서 초기가좋아
초반부터 생긴게 저래서 그렇지 나쁜 사람은 아닐 것 같다는 얘기가 많았지
작가가 스토리 전개 빨리 한다면
반년안에도 완결 가능하다 했으니
난 아냐 가족 모습을 몇년 더 보고 싶어!
머리 뚜따한 이유로 사람이 바뀌었는데
걍 아내가 호들갑 떨어서
그런데 오히려 나약해서 주변에 휩쓸려버리는게 더 위험할 수도 있을 것 같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