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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이다.
수천년 덕질(?)로 이어진 가르침은 ㅈ이 아니다.
캄피오네 읽으면서 오만신화 다 알게됨 ㅋㅋ
물론 인스탄트로 잊어버렸지만
물론 창작자는 그 요소들을 대충 쓰면 안된다
대표적인 예시가 지쿠악스
성경 모티브의 용어는 잔뜩 넣었지만
(샤론의 장미, 앤디미온 유닛 등)
그게 실제로 모티브에 상응하는 의미를 지니진 않음
걍 이름만 멋들어지게 갔다붙인 꼴
대충 페그오때문에 교수한테 간택당할 뻔 했던 썰
고도로 발달한 씹덕은 학자와 다름없다
불교 알면 헌터x헌터 백식관음 볼 때 더 끝내주는 기분이 생기나?!
예를 들어 이런것도 불교 지식 모티브로 만든 용어니 알고보면 다른 느낌이지
그리스-로마 신화 이슬람, 북구신화도 알면 덕질이 재미있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