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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ㅍㄹ였던자 | 21:45 | 조회 0
저거 김계란?
확인할 방법이야 있는데
그걸 굳이 까발릴 이유가 없으니까 냅두는거지
반대로 본인도 북한의 전부를 알진 못할거잖아
글고 아오지는 그냥 대표격으로 부르는거지 뭐 진지하게 여기가 개빡센 최고 수용소다 이런게 아니잖아 사람들이
그나마 수용소 중에서 밝혀진게 요덕정도
뭐 몸값올릴라는게 어떤 생각일진 알겠지만
굳이 그럴필요 없는 나라인데...슬프군
보상금? 생활비 지원? 그런데에서 좀 더 가점을 받을지도 모르긴함
탈북자들 북한에서 위치에 따라 대우가 달라지는 계급제 사회에 익숙하기도 하고,
얕보이면 안된다 생각도 있어서 일부러 뻥치고 쎈척 한다고 탈북자들 스스로도 여럿 이야기했음. ㅋㅋㅋ
물론 밥이고 뭐고 사회계급 안 따지고 똑같이 준다고 알면 금새 풀어진다는듯.
탈북자라고 다 같은 입장이 아니고, 폐쇄사회라 다른지역, 다른 계급 삶은 잘 모르니까
의외로 우리가 퉁쳐서 '다 같은 탈북자'로 모아두고 어울리라 하면 삐걱삐걱 댄다더라. ㅎㅎ
한결같이 이야기하는 게 국정원 밥 뷔페로 나오는 거에 감동하는 거랑,
남한 사람들이 깍듯이 선생님, 선생님 존칭 써주고 높임말 하는게 자기들에겐
낯 간지러울 만큼 굉장히 친절하고 정중하게 느껴진다고 하더라.
대부분 그 게 참 좋았다고 이야기하는 거 보면 예의는 갖추고 봐야 하는듯.
수용소도 등급이 있어서 가장 심한 곳은 생존자가 2명인가 그렇게밖에 없던걸로 암
뭘 믿을 수가 없는 세상이네
조용히 사회 일원으로 살아가는 탈북자는 괜찮은데
tv나오고 군대 초청되서 헛소리하는 탈북자는 굉장히 불쾌함
저게 일부는 맞는 말이라도 좀 걸러서 들어야 하는 게, 정치범 수용소 탈출했다 이 정도는 걸러 들을 필요가 있는데 이걸 구라쳤다고 나머지 구라 친 건 아닐 수도 있다는 거임
탈북자 증언이라도 이게 의외로 교차 검증 가능한 소스가 꽤 여러곳이라 교차 검증만 충분하면 당연히 신뢰 가능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