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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고등어 | 26/09/03 | 조회 0
드디어 정신 차렸네
블루크랩 : 크아아악 이 짠물은 뭐냐부거거거걱(게장이 되는중)
그 짠물이 너의 새로운 서식지다!
저정도면 그냥 현지에서 몇톤 끓여서 게국물 액기스만 뽑아서 들고와도 개이득인데..?
꽃게 먹을 정도로 빈곤하지 않았었나 보네....
"이제야 말이 좀 통하는군"
와라
찌개 끓여먹고 싶다
지중해가 다른 바다에 비해 해산물이 다양하지 않다보니 유럽사람들이 해산물알못일 수 밖에 없음
그나마 유럽중에 해산물과 친한 이탈리아조차도 저정도지
꽃게 잡아서 냉동으로 팔려면 설비도 있오야 하고 뭐 준비할게 있었겠지
꽃게된장국 마렵네
??? : 니들 빼고는 어지간한 품종 맛 다 아는데? ㅡㅡ (엄격 근엄 진지해진 아시아 국가들)
저거 근데 배타고 오면 비싸지는거 아니냐
오스트리아만 갓다팔아도 비싸다더라 마리에 20유로 넘는데
보통 저런건 항공운송할걸.
노르웨이산 연어, 고등어도 다 항공운송으로 하는걸로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