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처음와보는 아들.gif
(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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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뜯은 건 뜯은 거니 먹긴 해야지
편의점에서 사다가 채워놓아도 알아채나
바코드로 알 걸
근데 그걸 일일히 바코드로 찍어서 아 이사람 이거 먹었네를 알아차리는거면 좀 무서운데 룸서비스할때 수량이 맞아도 바코드를 찍는다는거잖어
케바케겠지만 우리가 생각하는건 호텔에서도 생각하는 거니까?
좀 큰 호텔은 시중에서 못구할만한 전용 사이즈로 제품이 나옴..
(옴뇸뇸)
고급이고 저급이고 간에 저걸로 해쳐먹는 건 국룰같은건가봄
마이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