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 깨물려는 취객여성 입에 수건 넣어 질식사, 경찰·소방 무죄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6169
1. 22년 만취 여성(41세)이 길에 누워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 출동
2. 경찰관이 귀가를 요구했지만 여성이 거부하며 경찰관들을 폭행,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
3. 체포된 뒤에도 여성은 격렬하게 저항하면서 머리를 땅이나 벽에 부딪히는 등 자해를 시도
4. 수갑을 풀어 달라는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그러면 내가 혀 깨물고 죽어야 되네”라고 말하며 자신의 혀를 깨물려고 함
5. 한 경찰관이 이를 막기 위해 손가락을 여성의 입 안에 넣자 깨물어 상처를 입힘.
6. 경찰이 전자 호루라기를 입에 물리는 방법을 시도했으나 실패, 결국 편의점에서 받은 수건을 여성의 입 안에 넣어 자해를 막음
7. 경찰 요청으로 현장에 온 소방관은 여성이 심정지 상태인 것을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했으나,
여성은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고 다음 달 기도폐쇠성 질식으로 사망
8. 국민참여 재판에서 배심원 7명 전원일치로 기소된 4명의 경찰관, 소방관 무죄판결




비염이 심했나봐
코도 막은 건 아닐테고 수건 문 채로 구토한 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