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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어디 새는겁니다.
전에 지렁이 떼운 자리가 새던지.
아.. 그럴 수도 있겠네요. 생각해보니 긴급출동 불러 지렁이 넣었던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새나 싶기도 하네요. 다시 긴급출동 불러서 재시공(?) 해달라고 해야겠어요.
계절마다 편차가 좀 있는 듯요. 가을, 봄 에는 4짝모두 동일한 숫자를 자주 보는데 겨울에는 가끔 틀리고 여름에는 많이 틀림
윗분 지렁이 이야기하니 저압 경고 뜬 타이어 빵꾸 땐 적 있거든요. 거기서 싶은데 긴급출동 불러서 해당 부위 빼고 다시 해달라고 해봐야겠어요ㅠ
나사가 박혔거나 어딘가 미세하게 새는거라면..
내일 더 떨어지고
그 다음날 더 떨어지고 그래요~~
33정도까지 떨어지면 타이어 교체 하심이..
하루 세워 뒀을 때 저압 경고 떴고 바람 넣으러 가보니 30이더라고요. 지금은 34에서 36사이로 유지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빵꾸 지렁이에서 새는 게 아닐까 의심이 되네요.
긴급 출동 아저씨 불러서 다시 막아달라고 해봐야겠어요.
저도 전에 이래서 센터 갔더니 실빵꾸 있더라구요
네ㅠㅠ 높은 확률로 지렁이 때운 부분이 아닐까 봅니다.
정확해야 맘편하죠

주입구에서 세기도 한데요
포니 배경인가요? 진짜 포니는 아니죠? 그나저나 타이어 압력에서 편안함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