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장단점 존나 뚜렷한 술식 甲.jpg
츠구모 유키의 술식
'자신에게 가상의 질량을 제한 없이 부여한다'
펀치에 에베레스트 산의 무게를 담아서 때릴 수 있는데,
'가상의 질량'이기 때문에 몸이 무거워지진 않는다.
가볍게 날리는 펀치가 에베레스트 산의 질량을 담고 있다.
이 술식의 위력이 얼마나 강하냐면
켄자쿠가 거둬들인 '개념을 다루는 수준의 주령인, 아시아 신 가네샤'
를 그냥 원콤 내버릴 정도.
질량이 너무 막대해서 개념이고 자시고 그냥 파괴 가능한 레벨.
심지어 자폭기로 지구까지 파괴 가능한
블랙홀 생성이 가능하다.
방어 불가의 공격력을 가지지만 이에 페널티도 없다.
이러면 무적 같지만
이 술식의 범용성을 팍 죽여버리는 한계가 존재하는데,
"질량 부여는 오로지 자기에게만 적용된다."
'중력 조작'같은 거창한게 아니라서 다양한 활용법도 어렵다.
오로지 근딜 위주의 술식.
그래서 그녀가 '자기 외에도 유일하게 술식이 적용되는 식신'을 만들어 부리게 된 것.
이렇게 원딜 수단을 구해서
겨우 어느정도의 유틸성은 확보한 상태다.
그나마 이 식신 가루다가 존재하기에
미친 질량의 식신을 축구공처럼 던져서 공격하거나
미친 질량의 식신으로 상대방을 포박할 수 있다.
게다가 '가상의 질량'이기 때문에
그 질량으로 신체의 강도가 높아지진 않는다.
근딜이 반쯤 강요됨에도 불구하고
신체의 내구성까지는 보장해주지 않는 술식인 것.
즉, 유리대포인데 근딜.
사기 술식인 건 확실하지만, 만능은 아니라서
생각보다 어려움을 자주 겪을 만한 술식.








개념을 물리로 지워버린단게 존나 미침
사실 걍 가루다 몸 주변에 휘두르면서 닥돌만해도 상대가 아무것도 못해
그럼 애니에선 저 내용을 또 나레이터가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설명해준다는거죠?
전형적인 켄자쿠 띄우기만을 위한 설정들
그런 펀치를 맨몸으로 받고버티는 켄자쿠
강하다는데 보여준게 부족해서 진짜 강하다는건 작가만 알고 있는 캐릭터
애니만 기대해본다
1. 초장척(超長尺) 주구 휩 캐논 (채찍 끝 음속 돌파)
원리: 매우 길고 튼튼한 특급 주구 와이어나 채찍 끝에 식신 가루다를 매답니다.
운용:
가루다를 가벼운 상태로 두고 채찍을 휘두릅니다. 채찍은 손잡이에서 끝단으로 갈수록 파동 에너지가 집중되면서 끝부분의 속도가 음속(마하)을 가볍게 돌파합니다.
가루다가 최고 속도(초음속)에 도달해 적의 진영에 닿는 접촉 찰나(수 밀리초)에만 가루다에 수만 톤 단위의 가상 질량을 부여합니다.
타격 직후 즉시 질량을 해제하고 반동 없이 회수합니다.
결과: 질량과 속도가 동시에 극대화된 상태에서 접촉하므로 수십 미터 밖에서 안전을 유지한 채 전술핵급의 국소 타격 충격을 원거리로 꽂아 넣을 수 있습니다.
단점은 작가의 억까를 고스란히 받아버렸다는것이다.
유리대포도 아니고 유리단검이네.. 사거리가 너무 짧아 ㅠ.ㅠ
시급히 패치가 필요해보입니다.
켄자쿠가 이렇게 강합니다 여러분!
얘도 범부처럼 방심하다가 숨겨진 한수에 뒤진 캐릭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