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가이가)치사하네 어쩌네 해도 전략적으론 매우 잘 싸웠던 유성주
전면전으론 자신들의 전력이
불리하다는걸 알아서 자신들의 약점을 잘 아는
정보원인 카이도를 빠르게
선 제거후, 사령부의 서포트를 못받게
가이를 고립시킨뒤 처치
이후 3G가 부활하자 그들이 정비 및
자신들의 분석을 할 틈도 없게
빠르게 상대전력을 분산시켜 이때도
사령부의 서포트 및 협력 플레이를
사전에 차단시킴
이후는 익히 아는대로 부활버프로
제네식 및 기동부대에게 끈질기게 괴롭히면서
치명타를 입히고
마지막엔 물량전으로 굳히기 들어가면서
사실상 체크메이트.
여기까진 전력적으로 열세인 유성주들이
홈그라운드의 이점과 자신들의 최대장점을
제대로 살려 싸우면서 압도적으로
불리했던 전력차를 뒤집은것이기에
치사하네 어쩌네 해도 여기선 유성주들이
정말 잘 싸운것이 맞다
(애초에 서로의 존망을 건 전쟁에서
치사함 찾는것도 에바고)
그저......
상대인 지구인 놈들이 자신들이
타고온 전함으로 초 거대망치를 만들거라곤
생각도 못했다는 점과
그 거대망치를 든 제네식을
제이아크가 피사소울 앞까지
로켓배송으로 데려다 주리란 계산까진
차마 못했다는게 그들의 패착일뿐ㅋㅋ
아벨 : 인생 ㅅㅂ....ㅠㅠ




























유비무환 정신으로 무장한 지구의 승리!
근데 그래놓고 자기들은 신이니 뭐니 오만한 소리만 해대니 웃음벨 취급 받는 거.
명색이 사무직들이 더 많은 놈들이 지구인 기술로 만든 전함 카피하고 그 기술 전부 파악도 못함
문제는 그와중에 쓸데없이 입을 너무 많이 털었단거지.
3G가 인상적이었던게
보통 이런 성격의 국제기구나 단체는 제 기능을 못하고 무기력한 모습만 보이거나 되려 주인공을 방해하기까지 하는데
얘네들은 갈레온이나 G스톤 같은 외계 기술(?)에 마냥 의존한다기보단 거기서 습득한 기술을 받아들이고 해석해서
지구산 용자, 지구산 서브메카, 장비를 꾸역꾸역 개발해 어떻게든 지구인의 힘으로 지구를 지켜보려 한다는게 멋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