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시종일관 억까만 당했던 악마
찢고! 죽인다!
나는 저런 괴물과 정면승부하는 멍청이가 아니다
아전트의 심장을 얻기 전까진 싸움을 피하자
어디갔어 시발
그래도 괜찮다.
배신자를 통해서 진짜 심장을 알아냈으니.
건물채로 납치해버리고 슬레이어는
동맹맺은 신놈에게 맡기자. 시간은 끌어주ㄱ
그 덩치로 시간벌이도 못하냐 허접아
그래도 괜찮다. 지가 알아서 뻗어버렸으니.
이것도 다 내 계획이다. 믿어라
시1발 아무도 날 막을수 없으삼
그치만 쫄리니깐 슬레이어는 봉인해버리자
여기선 누구도 탈출 모
이건 예상 못했는데
지옥 경유 탈출은 진짜 예상 못했는데
그래도 걱정할거 없다. 이젠 난 무적이니깐
다보스여 보고 계십니까?
저 불구대천을 쓰러트렸ㅅ
시바 넌 또 뭐야
꺼져라 도마뱀새끼. 어딜 감ㅎ..
[경고: 666등급 동물애호가가
각성했습니다]
이게 시발 겜이냐?
시발 겜이냐고!!!!!




































저 마구니를 때려죽여라
??:이게 니 1인용 겜인줄 알았냐
분명 계획은 완벽했는데...?!
존나 서글프네
애완토끼를 잃은 PTSD의 스위치 켜지면서 극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