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정영훈노블코믹스작가 | 23:03 | 조회 0[3]
| 23:13 | 조회 0[8]
| 23:13 | 조회 0[19]
| 23:12 | 조회 0[12]
Prophe12t | 23:10 | 조회 0[20]
| 23:11 | 조회 0[2]
| 23:08 | 조회 0[9]
루리웹-0000000004 | 23:08 | 조회 0[7]
운동사나이 | 23:01 | 조회 477 |SLR클럽
[3]
| 22:29 | 조회 0[29]
| 23:06 | 조회 0[3]
| 23:00 | 조회 0[3]
루리웹-1355050795 | 23:06 | 조회 0[12]
Earth2 | 23:05 | 조회 0[11]
| 23:03 | 조회 0
ㅠㅠ
그래도 투정 안부리고 엄마 생각해서 가지고 노는 척 하던거 보면
효자네
아...ㅜㅠ
그래도 어린마음에 그러기 쉽지 않았을텐데 진짜 대견하고 감동적이다...
사기꾼들은 피해금액5만원부터 사형했으면 ㅠㅠ
! 천재냐고
세상에 없는 보물이다.. ㅠㅠ
ㅠㅠ
돈은 못 지켜도 가족은 지키고 싶었던 엄마와 그런 엄마의 마음을 어렴풋하게나마 눈치 챘던 자식...
뭐든 헤쳐 나갈 수 있었을거야
젊어선 저런 글을 보면 아이가 대견했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가난 때문에 철이 일찍 드는 아이 글이 싫다..
아 눈물버튼 개쎈거 눌렸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