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회장이 반도체 공장을 일본에 짓겠다는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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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창업회장은 1926년 1월 30일 수원 평동에서 최학배·이동대 부부의 4남 4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경성직업학교 기계과를 졸업한 1944년 일본계 기업 선경직물에 견습기사로 들어갔습니다. 당시 나이 18세였습니다.
일본 업체인 선만주단과 경도직물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딴 ‘선경’에는 ‘빛날 선(鮮)’과 ‘클 경(京)’, 크게 빛나는 기업이 되겠다는 뜻을 새로 붙였습니다.
태생이 일뽕으로 만들어져서




선경도 일본계 기업이었구만
열심히 조선■ 피 쭊쭉빨아서 일본에 다 갖다 바쳐주려는구나
역시 잘나가는 인간들은 꼭 자아실현을 하려고 한다니깐
지진때문에 TSMC공장 멈추건 생각안하나?
응 뺏길 예정...
대체 무슨 이득이 있어서 저런 판단을 할까
ㅋㅋ 하영 집안이랑 비슷하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