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 일본 게임 심의기준 보면 생각보다 빡빡함
일본에선 바이오하자드7을 일반 버전과 그로테스크 버전 두가지로 발매함
차이는 표현 수위 차이로 CERO Z라는 일본 내 성인 전용 등급을 받은 특별 버전임
근데 이 그로테스크 버전에 문제가 있는데
잘린 손의 피 색이 검은색이라던가
삽에 찔린 보안관 머리가 절단되지 않는다던가
보안관 시체가 멀쩡하고 옆에 열쇠가 있다거나
(글로벌판에선 주인공이 잘린 목으로 손을 집어넣어 열쇠를 빼냄)
(왼쪽이 일본 일반판, 그로테스크판, 오른쪽은 해외 글로벌판)
냉장고 안의 보안관 머리가 사진으로 대체되는등 이름값을 못하는 부분이 많음
그래서 일본에선 드디어 해외판이랑 같냐고 기대했다가 실망한 사람이 많다고 함
다른 예로는 메탈기어라이징이 적한테서 나오는 붉은 액체가 피가 아닌 기름이란 설정으로 CERO D 17세 이용가를 받으려 했는데
CERO한테 ㅈㄹ말라고 쿠사리 먹고 기존 메기솔4처럼 하얀색으로 수정함
다른건 과거 갓오브워 시리즈에서 미니게임 부분의 가슴 노출을 전부 지웠다거나
대난투에서 CERO A 전체이용가 심의 유지를 위해 호무라랑 히카리 노출을 줄인것도 유명함











근데 대난투 호카리 보면 안야한것도 아님 체감 노출도는 사실상 같음ㅋㅋㅋ
마이 입국불가
re2에서 초반에 반갈죽되는 경찰도 일본판은 그냥 하반신 멀쩡하게 나오던데 ㅋㅋ
심의를 유지하기 위해 '와이너리'에서 '고오급 포도 주스' 팔게 만든 겜
대충 게임에서 포도주스 나오면 대부분 와인인데 심의 피하려고 한거라는 이야기가 있지
하지만 도박 묘사에는 더 없이 관대한 가챠의 종주국이기도 하지
성인 등급인데 검열이 왜 필요한걸까
데드 스페이스는 일본에 발매조차 안 함
일본 게임 역사 보면 그럴 수 밖에 없음
한국은 바다이야기로 도박 취급해서 게임을 죽이려고 했잖아. 그래서 포커만 나와도 19금
일본은 8090년대 미성년자 강력범죄 원인을 잔인한 게임으로 몰아서 악마화 시킴. 그래서 고어 묘사를 적극 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