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보추의칼날 | 16:36 | 조회 0[6]
히틀러 | 16:43 | 조회 0[3]
| 15:52 | 조회 0[11]
| 16:43 | 조회 0[25]
루리웹-7942730054 | 16:40 | 조회 0[25]
| 16:43 | 조회 0[12]
감동브레이커 | 16:42 | 조회 0[8]
다나의 슬픔 | 16:36 | 조회 0[6]
| 16:34 | 조회 0[6]
킹브레드레이 | 16:33 | 조회 0[13]
안뇽힘세고강한아침이에용 | 16:36 | 조회 0[17]
| 16:37 | 조회 0[31]
킹브레드레이 | 16:38 | 조회 0[3]
| 16:36 | 조회 0[10]
| 16:33 | 조회 0
현실에선 어려움 ㄷ
그러니까 저렇게 극적인 연출이 되는거..
역시 밥만한게 없쥬~
이번생은 글렀어
어제 퇴근하고 집에 갔더니
마누라가 나보고 밥하기 귀찮지? 그러더라구요
왜 니가하게? 했더니만 갈비먹자고하더라고요
바쁜건 잘 아는데 밥 요즘 전기 밥솥이 다 해서 쌀 씻고 앉히는데 5분 이면 충분 한데.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라는거 모르나
삼일된
된장국 데워주더라..
여자를 작은거에 정말 많은 감동을 받죠
작은거엔 감흥이 없던.. 앗 아닙니다
그렇게 아침밥 당번이 되었습니다~
이제 매일 해놓고 가야댐!
심지어 울신랑이 밥을 정말 잘해~~~주변에도 자랑,칭찬일색임....아침밥 당번됨.ㅜㅜ
무자식이 상팔자다.
이렇게 둘째가 ...........
작은거에 감사 할 줄 알고 고마워하면 남자는 더 잘해주고 싶어하는데~ 당연하게 생각하고 더 많은 걸 요구하면 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