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스콜피온의 기원
이번 브랜드 뉴 데이에서 스콜피온 맥 가간은 작으면서도 나름 큰 비중을 가진 빌런으로 나옴
근데 기원은 쌩까고 갑자기 무기를 들고 설치는거로 나오는데 나름 스파이더맨의 초기이자 메이저 빌런인 스콜피온은 왜 기원이 씹혓을까?
초기 스파이더맨에서 조나 제임슨 주니어는 스파이더맨 존재에 대한 혐오감으로 똘똘 뭉친 빌런 제조기이자 빌런이었음
그 대표 캐릭터가 맥 가간인데
그냥 돈주면 뭐든 해줍니다. 하는 맥 가간을 데리고 가서 스파이더맨보다 강해진뒤 스파이더맨을 죽이라고 인체실험을 시도함
인체 실험 결과로 인해 맥 가간은 진짜 엄청나게 강해졌고 유전자 연구해주던 박사는 전갈슈트도 만들어줌
근데 문제는 인체실험 부산물로 사설탐정 1이던 맥 가간의 정신이 미쳐버린 것
그렇게 해서 머릿속에 스파이디에 대한 입력된 증오와 JJJ의 명령만 남은 괴물 스콜피온이 탄생함
여기서 스파이디와 싸우다 싸이코가 되서 JJJ도 죽이려다 스파이디에게 패배
이걸 21세기에 쓰면 JJJ 이미지 돌릴수 있을까...?








거미 대 전갈 ㄷㄷㄷㄷ
이미 노웨이홈에서 욕 존나 쳐먹어서 출연 안시킨듯
그때 욕먹었나? 너무 잠깐 등장햇더라 카메오급으로 넘김
나왔었와?
엥 욕을 먹어?
노웨이홈이 아니라 홈커밍 쿠키에서 나왔음
어차피 MCU세계관에서 몰락한 3류 황색언론사장인데 개연성 생기지 않을까
그래서 MCU에선 스콜피온이 벌쳐의 거래 상대로 등장했더라
스콜피온인데 코믹스 꼬리는 지렁이 같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