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퇴사할때 시발련아 하고 물건던지고 나감
ㅁㅊㅅㄲ네, 이새끼 ㄸㄹㅇ네 할법하겠지만
내가 3달동안 당한일
새벽5시에 출근해서 12시에 퇴근하고
습관성 욕설
습관성 뒷통수 후리기
습관성협박
집에 못가던 때가 많았음 차가 옶어서 회사에서 숙박일주일 했던때도있었음,
그리고 야근수당 안쳐줌 가장중요함<= 야근비 안챙겨줬음
요리사였음
그리고 몸이 망가지기 시작하다가 번아웃 + 공황에 손목나갔음
근데 회사가던길에 접촉사고났는데 시발련아 니가없으면 누가 칼질해 새끼야 라고 그말듣고 어머니가 우셨다.
병원수액 다째고, 나와서 회사가서
시발 쉬게라도 해주던가 하고 회사와서 내물건 다 던지고
니들이 해 ㅆㅂ련아 라고 내칼만 챙기고 옷하고 다버라고나옴
그리고 당시에 직장내 괴롭힘, 쳣 대상자로 걸려서 역대급 빡세게 감수당해서 몇년은 놀수있었음
여전히 요리사로서 다시살생각은없고 여전히, 다른일하는게 낫다고생각함
사람이 살수없는환경이였지만, 요리사가 되고싶었음




근무시간이 왜 저러나 했더니 요리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