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루피가 나미 말은 잘 듣는 이유
나미가 항로를 잡고 하라는대로 하니까 신기하게 목적지가 나옴
의학지식도 의사 뺨치게(?) 알고 있음
로빈이 들어오기 전까지 항해 외의 지식에 대해서도 거의 나미가 설명해줌
항해 관련 지식은 당연히 술술 꿰고 있음
나미 말 몇마디로 1억베리가 3억베리가 됨.
그래서 루피는 초반부터 지금까지 나미를 '똑똑하고 약싹빠른 사람'으로 인정하고 있고,
자기가 잘 모를때 나미한테 판단력을 의탁하는 모습이 좀 나옴.
주로 나미/로빈이 동급이고 그 둘이 없으면 조로 제외 다른 멤버들 말을 듣기 시작하는 편.
하지만 듣는다는거지 들은대로 해준다는 소리는 아니다.












저렇게 유능한 항해사한테 깝치면
사황이고 니카고 물고기밥 되는거야 처신잘하라고
다들 존중해주면서 상디의 냉장고는 거침없이 터는 남자
밀집모자 해적단 : 어떻게 이런 애들을 모았는지 놀라움 역시 주인공 파티임
검은수염 해적단 : 어떻게 이딴 애들만 모았는지 감탄스러움. 그나마 요새 쿠잔 들어와서 나은듯
선장의 덕목이지
실질적 참모장
솔직히 이때 나미랑 마음이 통했음
조로말고 냉장고음식빼먹지말라는 상디말도 안들을꺼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