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 실시간 커뮤니티 인기글
종합 (5144843)  썸네일on   다크모드 on
청석 | 01:39 | 추천 21 | 조회 742

개모차 +47 [10]

보배드림 원문링크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1027327

못마땅 한 콜 기사 입니다

제글은 신고를 당했는지 삭제 되었네요

보통 신고나 부적절한 어쩌구 하는 문구가 뜨는데

그냥 삭제된 글이라고만 뜨네요

암튼 제가 삭제한건 아닙니다

 

모욕적 언사 많이 들었지만 그렇다고 싫고 못마땅한 개모차가 좋아질리는 없습니다

 

62세가 넘어보니 예전엔 안그랬는데 하는 

꼰대기질과

그래도 이건 아니지 라는 걸림이 자주 

발생하긴 합니다

어떤분이 개택 이라 하던데 맞습니다

우리 조상님들은 진짜가 아닌것에 개를 붙여서 조롱했습니다

개떡

개새끼

개 같다 등

심지어 우리도 개택이라 부르고 있지요

즉 개를 하찮게 보는거고 대접은 밥찌꺼기가 다였죠

개를 키워본 저로서는 애완견은 개로 안칩니다

주인이 때렸다고 입질하며 달려드는 개

전 그런개는 살처분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모차에 앉아있고 개포대기에 담겨있던 개는 분면 그런개종류 였습니다

평소 못마땅한것이 개모차나 개포대기에 담겨있으니 더 못마땅 한것이죠

욕을 듣더라도 이생각은 바꾸지 않습니다

 

개는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존재로 시작되었고

인간과 동등하거나 그이상이 될수 없는 존재라고 봅니다

많은 부조리가 원래 시작된 이유를 망각해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봅니다

지금 개모차에 개 태우고 다니시는 분들

부모님 그리 모셔본적 있습니까?

아니면 옆집 장애인 한번 모셔본적 있습니까

왜 사람에게도 안하는 대접을 개에게 하십니까?

 

신라,고려.조선이 망한 이유가 사람에게 해줘야 할 일을 안하고 못할짓을 했기 때문입니다

너무 뜬금없이 보이겠지만 개에겐 개대접을 해줘야 되는겁니다

개에게 사람보다 더한 대접을 해주는 세상이 바로 망쪼든 세상인것입니다

자기가 개를 좋아하니 아무 눈치보지않고 사람도 못먹는 음식 먹이고 개모차 태우고. 하는행위나

그걸 못마땅 하게 보는 저나 쌤쌤 이라 하셔도 할말은 없습니다

 

[신고하기]

댓글(9)

이전글 목록 다음글

1 23 4 5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