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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은 진짜다.
자칭 사이코패스는 그냥 컨셉이고
경치로 고른다는 놈이 진짜잖아!!
모범적인 맑은눈의 광인 그 자체
"어차피 생명이 사라진다면 나는 아름다운 벚꽃 터널 아래를 지나겠어."
아래쪽은 평소에 사이코패스라고 광고하지 않았기에 본성이 사이코패스일지언정 그것을 억제해가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본받을 청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건들지 않고 그대로 냅둔다.
그저 문제의 원인제공자를 찾아내어
희생자와 똑같이 열차로 치어죽인다.
거의 같은 장소에 붙어있는 거 아냐?
거기서 경치를 고르다니, 이 무슨 ㄷㄷㄷㄷ
아무것도 건들지 않고 그대로 놔둔다.
그거 건들면 내 책임이잖아.
언제부터 상남자 = 반사회적성격장애 가 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