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군에서 주목하고 있는 함선.
바로 올해에 건조 들어갈 해상시험함임
한국은 과거에는 선진급을 운영 했었는데,
쌍동선 형태에 배수량도 300t 정도라 여러모로 부족해 2012년에 퇴역함.
지금 운영하고 해상시험함인 청해호도 1200t 정도이고
해상 환경 정보 분석하는 연구함에 가까운 녀석임.
(무장 발사는 군함에서 하고 청해호가 분석하는 식.)
그래서 이번에 건조 예정인 해상시험함이 얼마나 개쩌는 녀석인지 알려주고자
관계자만 알 수 있는(2024년 입찰공고) 설계도를 가져와 분석 해 봄.
만재 배수량이 8000t, 총톤수 9000t을 넘어가는 녀석임.
이게 얼마나 무겁냐면, 한국 차기 구축함인 KDDX 만재 배수량이 9000t임.
KVLS-1,2 모두 장착해 자체적으로 미사일 종류별로 사격하고 분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중국의 탄도탄, 인공위성을 추적하는 조사선 랴오왕 1호,
저 돔 하나하나에 대형 레이더가 있고 3만t의 초대형 함선이다. ]
향후 개발 예정인 탄도탄 추적, 요격 레이더도 원형돔에 달아 시험할 수 있음.
장거리 항해를 하는 만큼, 휴게실은 물론 사우나, 체육관도 구비되었음.
소유는 해군이 한다고 하지만,
ADD가 운영하는 거다 보니 복지에 신경 엄청 쓴 게 좀 씁쓸함.
















설마 현무5 이상을 함선이나 잠수함에서 쏘기위해 테스트 하는건 아니겠지?
함선에서 별도 발사대 놓고 쏘는 건 가능하는데, 잠수함은 직경 이슈 (현무5 1.6m 장영실, 안찬호급 VLS 1m)로 힘듬. (장보고 N급 나오면 모르는데, 솔직히 VLS 크기 늘리는 것보다 잠수함 무장 범용성 있게 만드는 게 더 급함.)
핵미사일 없는 대신 그정도는 쏠 수 있으면 좋을텐대
한국 잠수함에 현무4 넣는 것도 마땅히 넣을 무장 없어서 넣은 거여서 문제가 있음. 미국의 잠수함 VLS는 530mm로 어뢰관 규격과 통일하거나 2m 넘어가는 것도 토마호크 같은 소형 미사일 여러발 넣어서 범용성이 엄청 좋음. (무장의 스팩이 좋은 대신에 탑재 수량과 범용성 떨어지는 게 소련제 미사일 잠수함 보는 것 같음.)
아 연구선이네
연구선이죠?
같은 사로 끝나지만 하사와 박사 대우가 이렇게 다른 겁니다(?)
돔형 레이더만 보면 이 배가 생각나
사이언스베슬
이 설계도 봐도 되는거 맞지....?
나만 죽을 수 없다!!! 뇌에 더 쑤셔 넣어 주마!! (걍 2024년에 공고에 올라온 자료들임.)
돔 올려져 있는게 미관상 구리긴 한데 뭐 용도가 용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