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잡채 찹수이를 먹을려다가 알게된 사실
찹수이라고 해서 일부는 어느 유명 밴드의 노래제목으로 알수도 있지만
그냥 중국 잡채라고 하기엔 짜장면 마냥 중국식 잡볶음이 미국으로 가면서 변화된 음식임
여튼 이것저것 요리 이야기 보다가 이건 무슨 맛일까 해서 먹어볼려고
마침 살던데가 외국이다 보니 우리 동네 있겠지? 싶어서 찾았는데
집근처에 가게가 있었음. 거기에 구글 리뷰에 한국인이 작성한거도 있었는데...
"조금 비싸지만 맛은 괜찮다. 그런데 동네가 우범지대라 가기가 좀 그럼"
우리 동네가 우범지대라는걸 알게됨...
결과적으로 비싸다길래 이거 존나 한국 분식마냥 싼요리라는데 뭐여 해서 포기
추가) 이 이야기를 현지 친구한테 하니까 이놈왈
"니가 살아서 우범지대인거 아닐까?" 라고 하길래 군말없이 UFC는 안해주고 슛을 섞은 WWE를 해줌





찹수이는 뭔맛이여
먹어본 유게이가 대답해주겠지
찹츄 찹찹츄
옛날 중국집은 탕수육이었나 그런거 비주얼이 저런 느낌이었는데
베이비콘 들어가고 해서
지금은 뭔가 빈약함
니가 살아서 우범지대인거 아닐까?
- 유게이의 본질을 파악하고도 친구와의 우정을 중요시하는 찐친
우범지대에 지대한 공헌중인 유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