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찻집)예쁜여우 보구가용! 여우찻집 72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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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화 요약 : 찻집에선 금연..! 앗 비눗방울이었구나)
비눗방울 놀이를 즐겁게 즐기는 모습을
흐뭇하게 보던 미연씨의 첫째 누님은
나와 미오에게 꺄르륵 웃으며 옛날 이야기를
슬쩍 알려주었다.
ㅁㅁ년 전..
어린 미연씨는 둘째 언니의 몸에 나는 담배 냄새가 싫어서,
안아주려는 둘째 언니를 팍! 밀쳤다는 것이다.
'언니 몸에 탄냄섀나! 미워!'라는 말을 들은 둘째 언니는.. 결국
"옛날에는 연초를 피웟는데 충격으로.. 갱생했지..후후"
금연을 하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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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도 하고 있어요!
창만게에 다가도 올리고 있읍니다!
일단 유머로 올리고.. 자작그림으로 탭갈해보겠읍니다







와 은글슬쩍 찌찌만진다.
그치만 너무 곰방대자나.... 어떻게봐도 담배처럼 생겻자나...
우리 삼촌도 애들 땜시 담배를 끊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