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업자 정상인 만나기가 헬인 이유

인테리어한테는 선수금으로 반만 주라는 말이 유명하다
근데 애초에 돈먹고 튈 생각인 놈들은 선수금만 먹고 튄다
어차피 선수금의 반의 반도 안되는 가치의 일만 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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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는 아닌데 어느정도 경험담으로는
아파트 단지에 아주 오래된 인테리어집이 상가에 있는경우
그나마 나은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가게나 사무실같은 상업지역 인테리어 말고
가정집같은 거주공간을 인테리어 하는건 굉장히 까다롭다, 특히 마감이 까다로워서......
아는 사람 통해도, 하다못해 가족도 통수친다. 그나마 신뢰받을만한거는
우리 회사 직원의 지인인데 그 지인이 우리 회사도 거래하는 설비업체이면서 인테리어도 겸하는.
수준 아니면 어려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