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 지지해도 완경은 짜치는 이유
폐 -> 닫을 폐
버리다, 필요없음의 폐가 아님
이 운동의 취지가 혐오성, 비하성이라서 바꾸는 게 아님
그냥 자기들끼리 선동하다 바꾸는 거고
또 언어 교정이 실제 인식이나 실제 차별주의자들의 혐오를 막진 못함
고추 작다는 단어 그만 쓰자!! 해도 새 단어는 또 생길 뿐
폐경이 완경이 되면 폐계닭도 완계닭이 되어야 하고
'완성'했다는데 뭘 완성했다는 건지 의미부터 전혀 맞지 않음
추가로 여성의 노화를 계속 유난 떠는 단어들로 가리려는 것은
여성의 이런 변화를 조심해야 할 무언가로 정의하고
오히려 젊음만이 여성 최대 가치인 것처럼 인식시킴(예시로 아줌마도 있음)




이 나라는 단 한번도 진정한 성평등을 바란적이 없다
오히려 여자들이 그걸 가장 싫어함
폐미도 완미로 바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