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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줘 패는 부모도 문제고. 피임 도구 안 사용한 딸년이나 남자친구 새끼나 개판이네
...넌 왜 이렇게 말이 심해
암튼 잠수안타고 부모 찾아온거면
나름대로 책임지겠다는 각오 아님? 쳐맞을 각오을 한건 아닌것같지만
다짜고짜 줘패는 부모 밑에서 자랐으니 딸이 그모양이겠지 라고 하면 될까 안될까 ㅋㅋㅋ
말 이쁘게 인공수정이라도 된 건가요?라고 해야했구나
ㄱㄱ 당햤다면 그날 울면서 집드렁
왔갰지
정황도 모르겠고 임신 했다는 내용 밖에 없고
다짜고짜 때렸다는 말만 하니까 비추 세례는 당연하다고 봄
그래도 도망 안 가고 인사 왔는데
적당히 때렸어야지
지들이 보기에도 개쳐맞았나보네?
성폭행을 당했으면 경찰을 불렀겠지
책임지겠다고 찾아왔는데 저렇게 패면 남자는 뭐 책임안지고 튀라는건가 ㅋㅋㅋ
ㄱㄱ 아니고서야 임신은 둘이 한거지 한쪽이 했다 시켰다 하는게 아님
책임지겠다고 온 남자애를 저런식으로 대한거면 남자 조상님이 좀 많이 늦었는데..
이젠 꾸미는 정성도 없는 판춘문예
결혼이란게 집안합의라는게 있는법인데
싸고 애 만든다음
무작정 결혼허락(통보) 하는 수법도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