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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매번 잡히잖아
앗 무수한 남자들에게 쫓겼구나
덕분에 안싸는거구나
어쩐지 꿈에서 싸울때마다 느려서 줫발리더라
가위눌림
도망을 왜침
도망은 꿈속의 무언가가 쳐야 할것
어흐흐 유린해주마
난 어릴때 누가 잡을려고하는데 먼가느린느낌에 꿈이란걸 알아서..뒤돌아서 "문어구이펀치"하던 생각난다..왜 그랬는진 모르겠어..
꿈에서 내가 진짜 싫어하는 사람이 나온 적 있음.
그 사람을 발로 차 주고 싶었음.
그대로 벽을 차고 고통을 느끼며 잠에서 깸.
만약 렘수면 무긴장 현상이 없어서 내가 풀컨디션으로 벽을 찼다면 그대로 병원에 갔겠지...
난 요즘 꿈속에서 날아다니는법을 터득해서 반쯤 날아다님
나: 으악 도망쳐
뇌: ㅅㅂ 가만히 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