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재봤더니 100 m임
히말라야 만년설이 지구 온난화로 인해 조금씩 녹으면서 물이 됐고 그 물이 흘러서 근처에 저런 식으로 호수가 됐음.
만년설이 계속해서 많이 빨리 녹아서 호수는 점점 더 커졌고 무게는 늘어났고 그러다 어느 순간
저 땅이 무너지면서 산사태와 홍수가 동시에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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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요즘 계속 이야기 되네요. 헐 무서워
지구온난화로 탄소발생 주범국들보다 저개발국가들이 더 큰 피해를 입는 아이러니
지구환경의 최대적은 인간이 맞는듯
호수물을 빼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