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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게 신념을 가지면 위험해지죠!
아이러니한건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호되게 교육받은 세대들이
애들을 더 망쳐가며 키운다는점,,,,
흠... ㅋㅋㅍㅍ이쥬??
"이사"를 하면 될낀데..... 그정도 못할 형편도 아니고.....
좋은 수가 있는데, 왜 배수진을 치는지.....?
좋은데 살면 뭐하고
많이 배우면 뭐하고
좋은 학교 나오면 뭐해
사람이 안되는데
(반대 누르고 다니는 너네들처럼 말이지. 아 니네들은 위에 세가지도 해당 안되는구나. 미안)
ㅠㅠ
또 말씀드립니다만....
"애"와 "개"를 키우면서 발생하는 문제는....경험상 키우는 "사람"들이 원인이더라고요...
언젠가 어느 책에서 봤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자기 자신에게 만족감이 되게 낮대요.
그래서 자식은 무조건 나보다 더
나보다 더..하는 경향이 있대요.
나처럼 안살게 하기위해
나보다 불행한 아이로 살게하네요.
참 어렵고 복잡한 세상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