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겜 역사에 남은 20년전 오늘
20년전 오늘 2004년 8월 27일은
바로 엘프의 '하급생'2가 발매된 날임.
근데 여기 메인히로인 사이몬 타마키가,
이미 대학생 남친이 있고 비처녀라는 사실이 밝혀져
팬들이 뒤집어지고 디스크 박살인증까지 하는등 완전히 불타버림.
사실 전작들은 동급생, 동급생2, 하급생에도 비처녀 공략캐들은 다 있었지만
그 분들은 준조연급에 다들 사회인 연상누님이라는 차이가 있었는데,
이 하급생2의 경우는
그래도 순애물의 대표격인 엘프사 ~급생 시리즈 최신작의,
그것도 쥔공의 소꿉친구인 메인히로인을
굳이 연상남친 있는 비처녀 설정 집어넣은게 벌집을 건드렸으며
(아직은 네토라레 내성이 약한 시절이고,
또 하급생에서 NTR 나올꺼라 생각한 사람도 없었으니)
덕분에 1편보다 흥행도 별로였고 흑역사가 되버림..









뭔 사귀지도 안는데 네토라네인지...
야겜이라서 기본으로 비처녀라 생각하는건가?
NTR이 문제가 아니지 칸나기도 탄거보면 걍 설정이 문제임 지금도 저런거 나옴 탈걸
씨디뽀개기는 성별과 국가를 가리지 않는 아름다운 전통이 됩니다
이거는 정작 그레이가 CD앨범 정식으로 낸 적도 없는데
집에 있는 공CD 부쉈냐고 비웃음만 받은 사례ㅠ
지금도 순애물 샀는데 비처녀 ntr 속성 있으면 욕 먹어...
저건 개 ㅂㅅ짓한 거 맞음. 그냥 동네친구2 포지션이었으면 다들 관대하게 받아들였음.
소재도 상극이고 지금감성으로도 별론디
뽕빨 쯔꾸르 게임도 아니고 사실상 미연시성인 버전같은 게임이 굳이 그런설정을 넣으면 뒤져야지뭐 지금나와도 별반 다를거 없을걸?
일반 게임이면 몰라도 야겜에 아마 약간의 하렘진행도 가능할건데 당시에도 저렇게 까지 반응할 일인가 싶었음
엘프 마지막쯤엔 유부녀라던가 NTR 요소가 주인 게임도 있었던 거 보면
사내 스작이 그런 쪽 취향이 있긴했나봄.
아다 씹덕 처녀충들 한테 장사 할거면 뭐 고객 취향 맞췄어야지 ㅋㅋ
깔깔 바보같은 오타크
저 필터링 외글자 단어가 뭐지?
어휘력이 모자라서 짐작이 안가네
비처녀, 비혼 이런거밖에 생각이 안나
비만여성은 아닐거 아냐
비ㅇ녀
비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