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일본손님들 어렵네요
호텔일하는데 일본손님이 많이와유
근데 매번오는 단골손님이나
새로오셔서 잘 지내고 가신다는 손님들 대부분이 7~8점을 줘요
객실 청소가 잘 안됐거나,시설이 안좋았거나, 마음에 안드는게 있으면 1,2점을 주면
그냥 받아들이고 개선하면 되는데
잘지내고 간다는 분들이 7,8 점을주니
주변 호텔들보다 별점이 0.6도 더 떨어져서
한국인과 서양인들 고객이 전년대비 많이 감소했어요
주변 호텔이 평균 8.9~9.2 대라고하면
저희는 8.4~8.7 대로 조금 낮게나옵니다.
얼리체크인 무료에 객실 클레임들어오면 바로 바꿔줘도
리뷰는 좋게 이런 이점을 적어주셔도 별점을 낮게주셔서
호텔 예약사이트의 Ai 요약에는 잘 나오지만
경쟁숙소대비 별점이 거진 1점정도 낮으니
같은가격이면 별점 높은곳으로 가는게 사람심리지 않습니까
리뷰에 일본어가 꽤나 적혀있어 일본분들이 보고 많이 오시긴하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운영에 힘이 너무드네요




일본애들 원래 만점 잘 안준다고 하던데.. 음식 리뷰도 3점 주면 잘 주는 편이라고..
별점 시스템 문화의 차이인가...
일본인은 한국인이랑 달리 만족하면 3점주고 진짜 잘지내면 4점주고 갓서비스받아야 5점줌
그거 스팀 같은 것도 그런다던데
일본 구글도 3.5 이상 나오면 맛집이라던대 진짜 엄청 만점 안 주는가 보네
걔네 만점 뒤지게 안줌 ㅇㅇ...
일본은 별점 기준이 10점이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