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3경기 0골 13억 마리오 영입에 김병지 처남 개입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529/0000078263
마리오 추제란 선수 영입에 이적료, 상대 구단의 부담인 세금에 선수 연봉과 에이전트 수수료까지
총 13억 2912만원을 지출
이중 세금인 도비가 6억 3687만원 지출
그런대 같은해 강원 FC가 국내선수 영입에 지출한 돈이 총 13억7000만원 정도였음
뭐 여기까지는 그럴수 있음
그런대 강원 FC의 마리오 추제 영입에 거래한 선수축 에이전트가
HBR스포츠란 곳인데 직원이 꼴랑 두명인 회사임.
그런대 김병지 처남은 홈페이지에 HBR 스포츠 코리아의 대표라고 나옴
그리고 이 처남의 회사는 김병지 선수시절 에이전트이기도 했음
두 회사는 이전부터 크로아티아 선수 이적에 관련해서 계속 협업한
사실이 있음에도 김병지 처남은 자기가 마리오 추제 영입에 관여한 바 없다고 주장중
그리고 현재 해당 회사는 홈페이지 마저 닫힌 상태
거기에 통상 선수 이적때 에이전트 수수료는 이적료의 10%나 잔류선수의 연장계약이나 신인은
연봉의 10% 정도인데 마리오 추제 영입때는 연봉의 10%를 에이전트 수수료로 책정했음
강원 FC에선 이런 수수료 지급은 마리오 추제가 유일함
거기다 이 수수료는 크로아티아로 해외송금 됐는데 통산 수수료는 해외업체라도 국내에
계좌를 만든다음 송금 받는게 일반적임 이런식의 해외 송금은 계좌 추적도 사실상
불가능함
그럼 이렇게 온갖 비상식적인 방법으로 거액을 주고 영입한 마리오 추제란 선수는 어찌됐냐?
꼴랑 3경기 0골만 남기고 재임대 되서 이미 떠났음
그런대 재임대 간곳이 저 선수의 원 소속팀임
그리고 강원 FC의 수입결산에 임대료 수익은 0원임
그러니까 13억 넘게 주고 영입한 선수가 3경기만에 임대로 떠났는데
그 임대간 곳이 원소속팀 거기다 공짜 임대란 소리
이 모든걸 결재한 사람 강원 FC대표인 김병지임
이게 공공재라고?





아 쌀먹햐야된다고
조오흔 단맛이 납니다?
당당하게 나와서
니들이 몰라서 그래~ 시전한거 부터 뭔가 구린내가 진동했는데
와 그분말씀대로라면 도비가 6억원대니까
세금 페이백 생각하면 몇억을 아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