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교토시를 뒤집어버린 파칭코 중독자
파칭코를 하던 요양보호사
근무 외 시간이었기에 딱히 문제는 되지 않았으나
해당 요양 보호사는 돌봐야 할 장애인의 집에 도착한 후
도로 그 집을 나와버림
그리곤 다시 파칭코장으로 돌아와선 2시간 반 가량 머무름
"파칭코에 당첨되어서 자리를 잡아놓은 상태였다."
"그래서 돌봐야할 장애인의 집에 갔다가 다시 되돌아왔다."
해당 장애인은 말도 어렵고 걷기도 힘든 중증장애인
해당 장애인은 요양보호사가 나가버리자 집을 빠져나와
바닥을 기어 도로를 횡단하려 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보호됨
요양보호사는 이 일을 사무소에 보고하지 않고 은폐하려 하였으나
다른 요양보호사 사무소에 의해 발각됨
교토 시청에선 "2시간 반이나 되는 시간을 방치하는건 생명과 직결되는 일"이라며
이 사건을 학대에 해당하는 것이라 보고 재발방지 등의 개선을 명령함













도박중독은 못끊지
일본은 손자의사상이 기반이랬나
어디서 들어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