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포비아가 베글 또 올라갔었네
??????
전기차 화재나면 사실상 진압 불가가 소방서 공식입장???
내가 화재나는거 옆에서 구경했는데 소방차오고 10분만에 진압함
초기랑 다르게 이제 장비 다 있어서 하부에 물뿌리는 장비넣고 걍 물뿌리면서 주변에 저 물안새게하는거 설치하니까 금방 진압됐음
뭐 언제적 이야기를 하는건지 진짜 어이없네;;
그리고 청라 화재사건 이후에 국토부에서 실내 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 실험한적 있는데 결론은 스프링클러만 켜지면 양옆차 도장만 그슬리고 끝난다였음
이놈의 전기차포비아는 대체 언제쯤 사라지는거임??
미국피셜 배터리와 연료가 같이있는 하이브리드가 압도적으로 위험함 땅땅 때렸는데 그저 전기차만 패는거 이젠 안지겹나;







10분 지났다고 불 꺼지는건 아니잖아 꺼내면 다시 불 타오를껄
저 사진부터가 이미 불끄고 물 다 뺀 사진임
저 사진도 내가 구경하면서 찍은거고
좀 찾아 봤는데 10분만에 꺼진거면 애당초 배터리 열폭주가 안 일어난거 아니냐?
10분만에 끄는 장비가 있긴한데 그건 배터리셀에 드릴링을 해서 직접 물을 주입하는 장비고
그건 아직 시험중인 장비라 위에 사진을 보면 그냥 수조 같고 그 장비는 아닌거 같은데
배터리 열폭주가 일어나면 온도가 천도가 넘는데 그걸 10분만에 진화했다는 아닌거 같다
아닌건 너의 생각이 아닌거고
초창기에 화재진압 어렵다고 한거는 배터리셸 내부 온도를 내릴방법이 없어서였는데 이제는 배터리 관통시켜서 셀 내부에 물을 직분사하는 장비가 나왔다
열폭주도 150도 이하로 내려가면 진압되는거라 이전처럼 겉에만 물뿌리기가 아니라 내부에 물뿌리기가 가능해짐
본문하곤 상관없는데 포비아 운운하는 애들은 공포증과 혐오증을 구별 안하는거 같음
본문이랑 상관 있는거 같은데
그거 사실 크게 다르지 않잖아?
제노포비아가 뭐 외국인보면 심장이 멎고 까무러치는 그런거냐
정작 전기차오우너는 만족하며 잘탐...ㄷㄷ
국내에서 배터리 직접 관통 장비 등 전용 소방 기술이 발전하면서 진압 시간과 효율이 개선된 것은 사실이지만, 배터리 화재의 물리·화학적 특성상 결코 '쉽게' 끌 수 있는 화재가 아닙니다.
전기차 화재 진압이 여전히 까다로운 이유
열폭주(Thermal Runaway)와 산소 자체 발생: 리튬이온 배터리는 열폭주 시 양극재가 분해되면서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산소를 뿜어냅니다. 공기 중 산소를 차단하는 일반적인 질식 소화 방식(소화포, 분말 소화기)으로는 불이 꺼지지 않습니다.
밀폐된 배터리 팩 구조: 배터리 셀은 방수·방진용 강화 케이스로 감싸여 차체 하부에 위치합니다. 외부에서 아무리 물을 뿌려도 냉각수가 발화 지점인 셀 내부에 직접 닿지 않아 냉각 효율이 매우 떨어집니다.
지속적인 재발화 위험: 불길을 일시적으로 잡더라도 내부 잔류 열량이 완전히 식지 않으면 수 시간에서 수일 뒤 다시 불이 붙기 때문에, 차량 전체를 물에 담그는 수준의 지속적인 냉각 작업이 필요합니다.
'쉽게 꺼진다'는 말이 나온 배경 (최근 국내 기술 현황)
최근 국내에서 전기차 화재 대응을 위해 도입된 신기술들이 성과를 내면서 와전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관통형 진압 장비(EV 드릴 랜스): 수압이나 드릴로 배터리 팩 하부에 직접 구멍을 뚫고 내부로 냉각수를 주입하는 장비입니다. 과거 수 시간 이상 걸리던 진압 시간을 20~30분 안팎으로 단축시키는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이동식 소화수조 및 상방향 관창: 차량 주변에 임시 수조를 만들어 배터리를 물에 잠기게 하거나, 차체 밑바닥으로 직접 물을 쏘아 올리는 장비가 일선 소방서에 보급되었습니다.
실전 대응의 명확한 한계
지하주차장 진입 난이도: 대다수 화재가 발생하는 지하주차장은 층고가 낮고 유독가스 및 짙은 연기가 차오릅니다. 대형 소방 장비나 수조를 설치하기 위한 공간 확보와 소방대원의 접근 자체가 극도로 위험합니다.
보급률 및 초기 진입 한계: 관통 장비 등 특수 소방 장비는 전국 모든 소방차에 기본 배치된 단계가 아니며, 차량 하부로 안전하게 장비를 밀어 넣기까지의 초기 진압 난도가 높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진압 장비의 도입으로 과거보다 진압 속도와 대응 매뉴얼이 크게 개선되었다"**가 사실에 부합하며, 이를 두고 '쉽게 진화할 수 있다'고 표현하는 것은 기술적 현실과 현장 상황을 지나치게 낙관한 주장입니다.
아 그거 보고 난 내년에 전기차 살껀데 다른 사람은 사지마라 했는데 ㅋㅋ
우리 아파트도 점점 늘어나서 충전자리 경쟁 시작됨;;
전기차 불도 잘나고 겨울에 주행거리 반토막나고 아직 시기상조임 절대 사지마셈
내 충전자리 부족하다 이놈들아~
생각해보니까, 전기차나 하이브리드차나 배터리 대량으로 들어가는 건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