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이 조금 나쁜곳에서 몇년 살아본 썰.SSUL
1. 밤에 걸으면 들개떼가 쫒아온다 평소에 친한 들개가 있으면 걔가 중개해서 보내주더라
2. 근처 마을에서 도둑이 나무에 묶여 맞아죽었다는 소식이 몇달 주기로 들려옴
3. 마을을 산책하고 있으면 확률적으로 ㅁㅇ중독자와 인카운트함
4. 마을 호수에 가면 킹코브라와 확률적으로 인카운트함
5. 동네 양아치가 시비를 걸면 마을 마피아한테 이름을 말해주면 다음날부터 시비를 안검
6. 마을 구석진곳에 가면 항상 도박판이 열려있음
7. 범죄가 발생하면 일단 자경단과 범죄자(정확히는 용의자)의 적대 파벌이 마체테를 들고 잡으러다님
8. 경찰이 범죄자의 가족을 인질을 잡음
9. 길을 걷다보면 확률적으로 들소랑 마주침




구체적으로 어디야? 킹코브라 서식지 생각하면 인도 남부나 해양 동남아 같은데
인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