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연재 발달로 일본 만화에서 도입된 제도
점프에서 하는
인디 연재라는 방식
네이버 베도같은 곳에서 유저가 자유롭게 만화 올리고
거기서 일정기간동안 인기 순위에 들면
점프 플러스라는 웹만화 플랫폼에서 인디 연재 시켜주는데
정식연재와의 차이점은
원고료가 만화 조회수에 따라 변동됨(원고 1장당 1만엔이라는 최대 상한 있음)
편집자가 원고 체크하고 간섭 하는거 없음
만화 단행본이 안나옴
하지만 인기 높아지면 정식연재로 전환되면서 만화 단행본도 출간됨
인터넷 연재 활발해지면서 지망생들 기회 늘어가는 중인데
아직은 실력있는 사람이라면 이 인디제도가 아닌 다른 쪽으로 데뷔하려고 하고
편집자가 안붙다보니 정식연재로 전환 될 정도로
인기 얻는 작품은 극소수라는게 문제
이 제도 최고 출세작이
이거 정도..
다만
회사원이랑 투잡 뛰면서 연재할 수 있을정도로
널널한게 장점






한국 웹툰으로 따지면 베스트 도전 같은거네
거기도 투잡으로 올리는 사람들 많고, 인기 많아서 정식 웹툰 작가 되면
사실상 전업으로 하고
편집부가 뭘믿고라는 말을 할수는 있지만, 창작계는 본격적으로 팠다가 실패하면 빠져나오는게 지옥이라 허들을 낮춘게 괜찮기는 한듯.
최고 아웃풋이 유치원 워즈면 좀 애매한데.
애니화 확정이고 피규어도 몇개 나왔을정도로 인기 좋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