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 애니 제작진과 제작사들이 남덕후들을 경계하는 이유
여아 애니는 홍보 목적으로 오프라인 이벤트를 자주 여는데 이벤트에 참가한 남덕후 일부가 스태프를 사칭하거나 인형탈 알바로 위장하여 같이 참가한 여아 선배들에게 불순한 의도로 접근하는 사례가 많다.
오죽했으면 공식 제작사 측에서 경고문을 공지사항 메인으로 올릴 정도로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오프라인에서도 이러느냐?
온라인에서도 마찬가지다.
원본
합성
당시 스마일 프리큐어 감독이 19금 합성이 공식이라고 오인할 정도로 학부모들의 항의가 많이 들어오니 수위 높은 2차 창작 자제하라고 하소연글이 올라왔다.
온라인에서도 심심치 않게 사고를 치니 제작진과 제작사에서 공식 사이트에 공지글로 경고문까지 올라올 정도로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
게다가 온라인은 해외 팬들도 심심치 않게 많이 모이는 곳이라 일부 남덕후가 온라인에서 마구니 짓거리하다가 미국 수사기관인 FBI에서 페도범으로 체포되는 일도 종종 있다.
최근 일본에 열린 비밀의 아이프리 오프라인 행사가 테러 협박 문제로 인해 취소된 적이 있었다.
아이프리 테러 협박범 정체가 성인 남성인 거 밝히자 앞으로 여아 애니 행사에 성인 남성 참여를 배제하자는 여론이 일어남.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4184903
게다가 이벤트 참가한 여아 선배들 대상으로 성추행, 성희롱도 온,오프라인 안 가리고 빈번하다고 한다.
저런 놈들 때문에 일반 여성들 사이에선 애니 남덕후를 최악의 신랑(남편)감+이혼 사유+잠재적 범죄자로 인식하고 있다보니 공식 제작사 측에서도 차후 오프라인 이벤트 개최할 때 남성 덕후들의 참여 제한(여아 선배들 동반 필수)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냄새나고 털난 아저씨 오타쿠들은 팬감사제 2부에서 제작진이랑 성우들이 풀어주는 뒷풀이썰이나 듣고 조용히 집이 가라 크큭
???: 쒸이익 쒸이익 우리가 좋아하는거 못하게 검열하려드네!
그냥 인형탈 알바를 하면 되잖아
꼬우면 여아센빠이로 환생하도록
참고로 프린세션 오케스트라는 남덕들만 열광하여 여아 애니론 실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