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전쟁으로 따갚돼 할려고 했단 말 나오는 이유
그게 반쯤 사실이기 때문
일단 당시 독일 상황을 알아보면
히틀러는 군부 장악을 위해 군대에게 필요한 무기를 만들어 줘야 했지만
국가 세금으로 만들면 바로 프랑스가 빠다치러 올게 뻔하니

경제 천재 히틀러는 국가에서 페이퍼 컴퍼니 만든 후
그걸로 채권 발행, 해당 채권은 국가 은행이 보증하는
메포 어음을 만들고
그 돈으로 탱크를 뽑음
정상적인 유게이라면 탱크로 돈을 어떻게 갚아요? 할 수 있는데
탱크로 돈 빌려준 자국민을 밀어버리진 않고
탱크로 옆 나라 밀고들어가서
거기서 그 나라에 있는 금고 털어서 채권을 갚는다

이거 완전 미친 나라 아님?
맞음







미처버린 히틀러를 잡기위해 아돌프 라는 인물이 권총을 쐇다고하지
반쯤은 성공 했었다는게 진짜 공포임
탱크를 사셈. 그러면 돈이 나옴
체코에서 한번 따갚되가 일부 성공하는 바람에.
진짜되는줄알고..!
프랑스까지는 좋았지. 노르드 3국 건드릴때하고.
메포 어음을 다 갚을정도로 돈이 많은 나라를 정복하기 전까지 계속 전쟁을 하지 않으면 못터티는 구조였겠군요
당시 2차 대전은 전쟁이 계속 되면서 무기 공급하는 미국으로 금이 모였다고 하니 미국을 점령할때까지 전쟁을 못끝내는 미친 구조 였겠군요
저런데다 자원도 부족해서 연합국은 서부 전선에서 지연전으로 버티기만 했어도 1차 대전처럼 이기는 구도 였는데
그런데 예비대까지 다 전방에 보내버렸는데 측면이 뚫리더니 독일군이 후방으로 우회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