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통야채를 살리기 위한 힘겨운 몸부림
막까 또는
마쿠와우리라고 불리우는 참외
메론에게도 지지않을정도의 달콤함
기후현 마쿠와무라에서 재배된 것이 유명해서 마쿠와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엣츄도야마의 전통야채라는 책자에도
긴센마쿠와라는 이름으로도 올라와 있는 참외
하지만 멜론 원펀치로
14브릭스의 달콤한 참외가 패배하고 말았으니
많이 출하될 때는 20톤 정도의 양이 출하되기도 했다는데
현재는 재배농가가 고령화로 그만두는 경우등등으로
재배노하우를 거의 잃어버렸다고
이 할아버지가 10년전부터 참외농사를 다시 시작했는데 종자를 어디서 사야할지 몰라서 등등으로 시행착오도 많이 했다고
도야마에서 본격적으로 생산 시작한지 10년정도 됐다는데
제발 손에 손잡고 발에 발잡아서 재배방법이 전수되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근데 참외 한개에 6천원이면 너무 비싼거 아님?
성주 꿀참외도 일본으로 수출되면 저렇게 비싸겠지?



















한국참외는 저거에 러시아 참외도 교잡하며 개량된 품종이라
걍 상위호환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