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작가 쿠보가 쓴 영화 매트릭스 평가
(대충 아마겟돈이랑 매트릭스 보고왔는데 둘다 개씹노잼이었단 내용)
でも「MATRIX」の方はホントにつまんないよ。
アタ マの?いオタクが「頭いいね」って 言って貰いたく て作ったような、
妙に?明的でややこしい (つ?か アタマ?ィから?に?明が下手なだけだ。)
スト? リ?のせいで物凄く眠いし。
とってつけたようなラ ヴ話も ウザいし。
ホント劇場に?に行かなくて良か ったぁ???。
하지만 「매트릭스」 쪽은 진짜로 재미없어.
머리 나쁜 오타쿠가 "너 머리 좋다"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서 만든 것 같은,
묘하게 설명적이고 복잡한 (아니, 머리가 나쁘니까 단순히 설명이 서툰 것뿐이다.)
스토리 때문에 엄청나게 졸리고.
갖다 붙인 듯한 러브 스토리도 짜증 나고.
진짜 극장에 가서 안 보길 잘했다...
당시 쿠보 블로그에 적힌 리플반응들(...)
이런거보면 sns질도 일찍해서 다행인 사람





작가라면 일단 타작가 작품 평가할때 신중하게 평가해야지
다 누워서 침뱉기되는데
매트릭스 해석없었으면 이게 뭐야 했을 영화이긴함. 다시 보고 아하~ 했지
매트릭스정도면 해석으로 이해가 가능해서 양반 계열로 치고, 에반게리온은 그런면에서 해석으로 이게 ㅅ발 뭐야? 하는 수준이라... 쿠보의견은 딱 에반게리온에 어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