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성녀님이 성욕MAX 후타나리가 되는 저주가 걸렸다고!?"

"지금 당장 사정을 못하면 성녀가 죽을수도 있단거야?"
"그럼 대충 아무나 딸이라도 쳐줘라"
"안돼! 지금 밖으로 사정했다간 마력방출때문에 다칠거야!"
"그럼 무조건 체내에 사정해야한다는거야?? 젠장..."
"어쩔수없죠. 성녀님을 위해 제 처녀를 바칠수밖에."
"진짜냐! 덕분에 살았다! 우리는 저기 안보이는곳에 있을테니까
빨리 해결해!"
"저기...."
"저는 성녀라구요!! 동성애는 못해요!"
"지금 죽게생겼는데 그게 문제야!!"
"이건 신앙 이전의 문제에요!
제 후타 쥬지도 같은 여성한테는 안선다구요"
"그럼 어쩌란말이야?"
"...용사님이 대주세요."
"...뭐!?"
"빨리요! 시간없다구요!"
"못해!"
"젠장!! 용사! 그냥 눈 딱 감고 한번만 대줘라고!!"
"큭 크으으윽....!"
"그래서 용사 파티는 어떻게 되었나요 할아버지?"
"나도 잘 모르겠구나 과연 후타 성녀는
도적의 처녀에 박았을까
아니면 용사의 처녀에 박았을까?"
"네가 성녀라면 어땠을것같니?"
"음 전말이죠......."



둘 다 박겠어요.
그래. 그게 내가 네 큰엄마를 낳은 이유란다.
큰 엄마를... 낳아....?
신의 기적은 두렵더구나
이 개 무슨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엉덩이에 안싸도 되잖아? 입에다가...
기다리다가 지쳐서 셀프파이즈로 뺐다네요
어차피 꼬추가 생겼는데 왜 동성애임
꽉 잡아라 힐링 포션 들어간다
성녀기 용사에 박고 용사를 ㅋㄷ으로 써서 도적에 박았겠지
어디서 보니까 구부려서 자기거에 집어넣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