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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빵을 칼로 박아버리네
본인 시점에서 얘기한거니까 저거보다 더 심했을수도있음
욕 함부로 하는 사람은 폭력도 함부로 쓰게되니 여친입장에서는 잘 거른걸수도
운전할 때 욕하는것도 무섭다 하는데
저렇게 대상 앞에서 대놓고하면 당연히 무섭지
서로 언쟁할 필요도 없이 기사님꼐 얘기하면 바로 해결되는데
여자친구 입장에선 자기한테도 나중에 저럴까봐 무서운거겠지
자신이 정당한 위치에 있다고 해서 말을 좀 막하는 타입이신가 보다
뭐 꼬투리 하나 잡히면 무섭겠는데?
묘자리까지는 너무한거 같지만
그래도 내돈 내자리는 지키는게 맞지
뭐... 여자친구가 무서워하는건 어쩔 수 없음
성향 맞는 사람 만나야 맞는거지.
그건 그것이고.
나도 글쓴이가 잘했다고 생각함.
어딜 씹새끼가 묫자리도 아닌데. 드러누울라고
상대방이 잘못있다고 과한 말 쓰는 사람 보면 충분히 이상해 보일수 있는데
내꺼 못지키고 우물쭈물 하는애들 만나봐야 정신차리지
근데 너무 안하무인급 노인들이 많으니까 심정은 이해가 가는데 살짝 조절했음이 어땠을까 싶긴하다.
분명 억울할 상황은 맞는데
상대가 그 배려를 받을 자격이 없더라도 내 품위를 위해서라도 말을 아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