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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리찢기 인식이 유연이 아니라 가혹행위인데...
태권도장에서 다리찢기하면서 정신나갈것같애~ 하는 영상 있었는데 아직도 그런걸 하나
관장 의술의 소양이라도 있었나?
저런 식으로 아예 찢어버리면 유연해지긴 한다는거 같음(발레라던지)
근데 어른 체중으로 억누르는 방식은 부상 때문에라도 안 할텐데 뭐지
보통 아이 다리를 어른이 양면에서 잡아서 겹치듯이 눌러 찢거나 하지
체중으로 누르면 당연히 뼈 박살나지....
저거 어캐대는거냐...회복은 가능함?
만 7세인 해당 아동은 이 사고로 대퇴골이 부러져 두 달이 지난 지금도 제대로 걷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해 아동 부모 : 응급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아이 뼈는 휘지, 이렇게 탁 부러지진 않는다고. 이렇게 부러질 정도라면 아동 학대가 좀 의심된다.]
[피해 아동 부모 : (그동안) 어느 정도 얼마나 했냐고 그랬더니 11번 정도 당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리찢기를 할까 봐 무서워서 도망쳤다고 하더라고요.]
뭔 90년대 2000년대 초반 짓거리를 아직도 하고있냐
나 초딩 때 당한 걸 여전히 하네 ㄷㄷㄷ
저걸 체중으로 누르면서 한다고?
못배워먹은 새끼가 애 하나 장애인 만든겨..
태권도 다녔을때 저거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 왜 했는지 진짜 아직도 이해 안되긴 함
미친 놈이네!!
저거 영상보는 부모는 가슴찢어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