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 근황 해설본
회계사는 수습기관에서 수습 업무을 해야 공인회계사로 일 할 수 있음
그런데 회계법인(수습기관)에서 AI 빠와로 잡무를 해결하면서 수습 채용을 축소함.
회계사 필요한 ㅈ소를 위해서 합격자는 늘럈는데 수습 단계에서 걸려서 ㅈ소조차 가지 못하게 된 인력이 500명을 넘었음.
공공기관과 회계법인보고 강제로 떠맡으라 하는 상황인데
수습기관으로 지정되어있던 공공기관들이 기재부 옆으로 보낸다니까 발작버튼 눌려서 단체로 때려친다 함

나간 자리에 수습 뽑으면 전부 해결되는 거 아닌가? 할 수 있는데

단체로 때려치면 TO는 있으나 수습을 교육할 인력이 없어져서 수습을 못뽑는 기묘한 상태가 됨.
대충 유정란은 잔뜩 있는데 사육장은 닭으로 가득 차있고 사육장을 비우면 알 품을 닭이 모자란 상황









그럼 ai로 대체할까요?
그래 다죽자(복합적 의미)
회계를 ai가하고
회계 감사도 ai가 하면 상관 없는거 아님?
이게 다 ai 때문이다. 근데 ai를 버릴 수도 포기할 수도 대체도 안되는 현실이 웃프군
ㄱㅊ AI한테 수습이 아니라, 경력을 맡기면 됨
그래서 어떤 자격증에선 저 실무수습으로 장사함
전임자 하던 기록 보면서 할라면 다 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