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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절을 칠거면 하다못해 대유쾌마운틴까지 밟아라. 란거군
적어도 이정도로
일단 생존 크래프팅의 재미는 확실히 챙기긴했네
최소한의 개연성을 추구하던가 아님 아예 날려버리던가 해야하는 이유.
개연성이 조또 없이 의식의 흐름조차 되지 못했다는 그 영화구만.
이거에 비견되는게 데자뷰였든가.
이거는 영화 자체가 그냥 이해가 안 됨 .
그냥 마구잡이식으로 죄다 우겨넣어보자 하는 심보 아닌가 싶을 정도였으니 .
나 이거 괴담 대충 알고 있었는데 외계인 언급으로 끝나는 걸 까먹고 있었음
감독은 시대에 희생되고 소비되는 젊은 세대같은 거
그러니까 케빈 인 더 우즈나 곤지암 같은 거 만들고 싶어했던 거 같은데 장르적인 재미가 좀 부족했지
어허 수메르 = 수밀이를 모른단 말이더냐앗!
아하 환빠영화구나!
영화에 자신이 없으니 포스터만 과격하게 만들어서 바이럴 마케팅 노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