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이 누군지 알고 있음에도 미제로 남은 살인 사건.

1998년 일본의 군마 일가족 살인사건.
간단히 요약하자면 어느 가족의 장녀를 2년이나 스토킹하던 남자가... 결국 그 여성의 집으로 난입해서 일가족 모두를 참살하는 범행을 저지름.
스토킹을 당했던 장녀는 사건 발생 2시간 이후에 귀가.
현장에서 범인과 정면으로 마주쳤지만, 침착한 대응으로 남자를 진정시켜서 무사할 수 있었다고.
남자는 차를 타고 현장에서 도주했는데 그 이후의 행방은 지금까지도 오리무중.
이처럼 범인의 신원이 특정돼있는 사건임에도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는 특이 케이스.
경찰은 범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조사했음에도 결국 발견하지 못했다고.




마치 황주연
일본이 신분세탁하고자 하면, 할 수 있는 나라라던가...
일본 증발(야반도주)가 활발하긴 하지.. 업체도 있다고 하고
우리보단 쉬울걸 인구수 많고 땅 넓고 주민등록 없고
오히려 우리나라가 이상할정도로 신분세탁이 어려운 나라라고 들은적 있음
주민등록할때 지문을 찍으니까...
한국이 오히려 특이케이스 아님?
김신조만 아니었으면 이렇게 되진 않았을 텐데
한국이 민번 때문에 존나 철저한것 뿐이고, 의외로 세상 대부분이 그렇다더라.
산간으로 숨으면 못찾는다고. 신분세탁해주는 전문업체도 있지.
무연고자로 신원 바꿔치기하는.
이런거 보면 그낭 정부가 모든 신원을 들고 있는 편이 낫다
들고있어봤자 수사 안하면 의미 없는게 지금 제주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