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한 ㅂㅅ짓
내가 일때문에 출장가면 배 위에서 인쇄 할 일이 많아서 USB를 꼭 들고 다니거든
근데 한번씩 꽂아두고 내려서 USB 분실하는 일이 많았음
그래서 절대 안잊어버릴 물건에 USB를 끼워두자! 해서
요런식으로 차키에 USB를 끼워두고 다녔음
그러다 해외출장 가서 급히 인쇄하고 챙길거 다 챙겨서 배 내렸는데
호텔와서 찾아보니 ㅆㅂ USB가 없음...
그 말은 곧 차키도 배에 놔둔채로 내린거임.....
죶ㅂㅅ같이 USB만 잃어버리고 끝날 일을 차키 통째로 잃어버린 ㅂㅅ이 되버림...
이 이후로 그냥 차키따로 USB따로 들고다닌다....
후 ㅆㅂ 요즘 차키는 리모컨이라 그런지 비싸더라 ㅅㅂ




스마트태그를 활용하도록
그러면 USB가 바다위에 떠있다는 정보만 알게될듯 ㅋㅋㅋ
차키잃어버림중년
중년치매 ㅠㅠ
늙었어...
그 정도면 그냥 아저씨 아니고 싶어서 몸부림 치는거 포기하고
줄 묶어서 목에 걸고다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