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이다 VS 찐 첩보전이다로 싸움난 드라마
라이어니스
CIA 소속 암살부대를 다루는 드라마로
시즌 1, 2에서도 미국이 어떻게 참수 작전을 진행하는지
얼마나 더럽게 싸우는지 보여줬는데
이번 시즌3에선
미국내에서 러시아, 중국에게 포섭된 인물들을 역포섭, 제거 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작중 러시아 중국에게 포섭된 사람들 리스트 까보니깐
시민단체장, 교육감, 정치인, 인터넷 인플루언서, 뉴스 앵커 같은 사람들이
뇌물을 먹였던, 섹.스 관련 약점 잡혀서 포섭된 상태
포섭된 인원을 이용해 고의로 사회적 이슈를 만들고 서로 갈등을 일으켜
미국 내부를 병들게 하는게 목적이라고 주장함
거기다 코로나 터진 우한 연구소는 미국 머니 들어갔잖아
그거 땜시 코로나 원인 제대로 조사 못한거 아님?
+
국회의원들도 달달한 중국 머니 쳐받고 있잖아
하는 걸 한 에피소드에 집어넣으면서
현실속 첩보전, 외교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살짝 들춰서 보여준거다
VS
미친 음모론에 빠진 드라마다
로 소소한 싸움이 벌어지는 중









미국놈들 로비 합법이라 각국정부에서도 이것저것 명분으로 찔러주는데
미국에서 음모론이 판치는건 자업자득이라
어? 1만 봤는데, 시즌3까지 나왔어? 오오
대머리 모건 프리먼은 처음보네
나이 많이 드셔서 첨엔 몰랐다가
목소리 듣고 알아챔
이 정도는 음모론이 아니라 팩트 아님?
우한이 맞고 아니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세세한 디테일은 다르더라도 저런 상황 자체가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게 오히려 더 믿기 어려운데?
근데 이건 역으로 미국이 중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 하는 거랑 똑같이 하고 있는 행위 아님??
까놓고 미국 첩보 영화만 봐도 시민단체나 정치인 포섭해서 미국 편으로 만드는거 잘만 보여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