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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벌어도 커피값을 아까워함 ㅋㅋㅋ
선우용녀가 그러더만 이젠 돈 쓰면서 호강하면서 살라고 ㅋㅋ
사람이 뼈에 사무칠 정도로 가난하던 기억이 있으면 돈 좀 벌었을 때 소비 형태가
그 동안 못 쓰던 거의 한을 풀겠다는 듯이 펑펑 (본인 기준. 여전히 보편 기준 선에서는
한참 검소함.) 쓰거나 언제 이 돈이 사라질지 몰라 식으로 가능한 안 쓰고 아끼더라...
어차피 지금도 죽을때까지 써도 다 못쓸돈 가지고 있을텐데 지금 들고있는 주식은 그냥 물려주는거지 머
어차피 떨어져도 손해가 아닌 부류상태니깐
저런 사람들은 투작 이익 보려고 주식 산 게 아니라 그냥 산 김에 가지고 계속 다니는 거. 진짜 죽을 때까지 안 팔고 물려줄 걸?
근데 50억 넘어가면 세금이 많아서 쓰는게 맞아
죽을때까지 못팔겠네
별개로
돈이 많아도 쓸줄모르는사람들도 잇음
좀 쓰면 손을덜덜 떨면서 죽는줄알더라
전쟁때 개고생하신거 때문에 절약이 생활화 되신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