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X헌터 능력을 혼자 못만들면 여러명이서 만들면 된다.
생명의 소리(카운트 다운)
하츠의 능력은 대충 조건을 만족하면
상대방에게 넨 폭탄을 설치하는 능력이다.
다만 예측 할 수 있듯이
원거리 조작(조작계)
원거리 출력 유지(방출계)
폭탄 구현(구현화계)등
최소 3종류의 넨능력이 필요한
만들기 까다로운 넨 능력이기에
혼자서는 약하고 애매한 능력이 될게 뻔하다.
따라서 이를 사용하는 폭탄마는
자신의 하츠 조건을 설명하는 제약을 시작으로
꽤 까다로운 여러 제약과
겐스루
사브
바라
예시용 사진
서로 믿을 수 있는 동료 3명이서
단 한개의 하츠를 만들었다.
요약하면 이 셋은 서로 믿을 수 있는 사람 3명이 모여서 대량 살상 무기를 만든것이다.
미친새키들
추신
폭탄마의 하츠를 사회인으로 설명하면 전 재산을 한 명에게 밀어주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여기서 전재산이라는 것은 집문서도 포함이다.
3명은 게이로 추측된다









이 셋이 게이커플이라 나머지 2인 이름도 서브랑 바라 아니냐는 얘기 나옴
그리고 저 점이 굉장히 내로남불 그 자체의 관계였지
서로는 소중한데, 그 외의 목숨은 벌레 이하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자기의 모든 걸 버릴 각오가 된 놈에게 털렸다고 생각함
분명 기차놀이도 했겠지
범용적이면 탑승자 형식으로 출력만 빌리는게 좋지
저건 그냥 평생의 동반자고
진짜 무시무시한 능력이긴 했어
작품 내에서 겐스루가 폭탄능력의 본체고 저 둘은 화력강화용 파츠 같은거라고 이야기하긴함
셋이서 게이커플쓰리썸이 아닌 겐스루를 짝사랑하는 게이새끼 둘 인것
그런데 저건 3명이서 만든 능력이아니고 폭탄자체위력은 쌘대 남은시간 상관없이 한번에 이때까지 안터지고 남은 폭탄들 한번에 다날리는 조건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