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시리즈에서 끔찍하면서 컨셉 독특했던 보스
효월의 원무곡의 콜렉터
죽인 사람들의 머리를 수집한다는 설정이 있는
악마로 처음 보스룸에 들어가면 귀부인의
모습으로 별다른 위협적인 공격도 하지 못하지만
2페이즈는 마법사의 머리를 취해
낙뢰나 화염 공격을, 3페이즈는 기괴한 파충류
괴물의 머리를 이어붙여 독을 뿜거나
천장에 올라가 긴 혀로 공격하는 등
기괴한 공세를 펼치다 최후의 머리까지
떨어져나가면 비로소 죽음을 맞던 악마.
방 분위기도 그렇고 기존의 머리 떨어져 나가면
새 머리 바로 이어붙여 공격하던 모습이
참 기괴했던 보스로 기억에 남음.
이름 그대로 이 보스의 소울은
모은 영혼 갯수에 따라 강해지는 능력을 부여해
영혼을 많이 모을수록 유용했던




오...뿌빠...
호빵맨이군